함께하는 마음공부에 대한 아카이브를 탐색 중입니다.

남편의 술사랑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12월 13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만 가지 천 가지가 내 앞에 닥쳐와도, 그래서 괴로워도, 지금 누가 죽인다고 해도 아무 상관없이 근본 마음에다 모든 것을 맡겨놓고 '거기에서 모두 이끌고 가는데 내가 무슨 걱정을 하랴.' 이렇게 놓고 갈 수 있는 그런 마음자세, 그렇게 다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편안하게만 있으면 선과 악을 어떻게 다스리며 어떻게 평등하게 집어먹을 수 있겠습니까? Read more [...]

결혼에 대한 고민 2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11월 1일

[guide]마음의 길잡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차원이 주어지고 차원에 따라서 인연이 되고 만납니다. 보통 이런 만남이 아닙니다. 각자의 차원에 따라서 만나지는 것입니다. 당신이 좋은 데로 피해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똑같은 차원을 또 만나게 됩니다. 자기 그림자는 항상 먼저 가 있으니까 다른 데 가더라도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당신의 Read more [...]

결혼에 대한 고민 1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8월 30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우리가 떳떳하고 여여하다는 것은, 어떠한 문제가 다가오지 않을 때는 떳떳하고, 다가올 때는 바둥바둥 애를 쓰고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오든지 안 오든지 그거 상관없이 말입니다. 그것을 대치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 버려야 하고 다 놓아야 한다, 이 소립니다. 나쁜 게 있으면 좋은 게 있고 좋은 게 있으면은 나쁜 게 있으니까 양면을 다 Read more [...]

좌절할거냐? 굴릴거냐?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7월 25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잘못 나왔든 잘 나왔든 '그것을 잘 생각을 못 해서 내가 이렇구나. 잘 생각을 할 것을….' 이렇게 후회를 하지 마세요. 어떠한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껄껄 웃고 뒤집어서 돌리세요. 남을 원망하거나 그런다면 그 원망이 나한테 돌아오니까요. 그러니까 행복한 마음으로 사세요. 남한테 억울한 걸 덮어씌우려고 하지 말고, 언짢다고 해서 남한테 씌우지 말고 Read more [...]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6월 14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라면 한 그릇을 먹으나 밥 한그릇을 먹으나 하루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별 다를 것 없어요. 그런데 더 좋은 거 해먹자, 더 좀 맛있는 거 해먹자 이러는 마음이 파탄을 일으킵니다. 뭐가 생기면 생기는 대로 우리집에 들어왔으면 들어온 대로, 가면 가는 것 잡지도말고, 오는 것 막지도 말고 생긴 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사십시오. 물이 뭐라고 그러는 줄 아세요? Read more [...]

엄마가 내 맘을 알아?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5월 29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사랑이라는 것은 몸으로써 몸소 붙잡아주고 말해주고 이래서 사랑이 아니라, 이어지지 않으면서도 전달되는 마음입니다. 사랑의 손길이란 그렇게 전달되지 않으면서 이어가는 그 마음이죠. 아무리 나쁜 일을 하고 공부를 안한다 하더라도 말로 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욕을 해서 되는 일도 아닙니다. 거듭 말하지만 부모 자식간에는 누구보다도 더 잘 통신이 Read more [...]

너 또 지각이냐?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5월 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누구든지 마음속에 촛불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는데도 불이 켜져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사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마음이 추우니까 자꾸 집 밖으로 빙빙빙 돌면서 방황하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마음의 인등人燈을 켤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노력을 해야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막 Read more [...]

학부모를 대하는 마음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4월 1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항상 남의 선(線)에 서서 나를 없애고 남의 선에 서서 남의 마음을 알아줄 수 있는 그런 행과 말과 뜻을 갖는다면 모두가, 이 세상천지가 다 귀하게 볼 것이며 보이지 않는 데서도 전부 귀하게 볼 것입니다. [/guide] <선생님 1> 현재 중 1을 맡고 있는데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부모님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면 학생도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진다고 말씀드리지만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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