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에 대한 아카이브를 탐색 중입니다.

아들이 웃는 날엔 난 꽃이 되요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3월 2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이 세상만사가 다 어지러운 것 같지만 아주 간편합니다. 뭐, 내일 걱정, 어저께 걱정, 어저께 후회, 앞으로 살아나갈 걱정 이런 거를 하느라고 모두 야단들인데요. 사실은 ‘그릇을 항상 비우면서 찰나찰나 찰나 생활로 살아라' 하는 건 정말이지 영원한 삶을 갖다 주는 겁니다. 부부지간에도, 부모지간에도, 자식지간에도 찰나 사랑이라는 것은, 부드럽게 말해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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