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대한 아카이브를 탐색 중입니다.

엄마가 내 맘을 알아?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5월 29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사랑이라는 것은 몸으로써 몸소 붙잡아주고 말해주고 이래서 사랑이 아니라, 이어지지 않으면서도 전달되는 마음입니다. 사랑의 손길이란 그렇게 전달되지 않으면서 이어가는 그 마음이죠. 아무리 나쁜 일을 하고 공부를 안한다 하더라도 말로 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욕을 해서 되는 일도 아닙니다. 거듭 말하지만 부모 자식간에는 누구보다도 더 잘 통신이 Read more [...]

학부모를 대하는 마음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4월 1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항상 남의 선(線)에 서서 나를 없애고 남의 선에 서서 남의 마음을 알아줄 수 있는 그런 행과 말과 뜻을 갖는다면 모두가, 이 세상천지가 다 귀하게 볼 것이며 보이지 않는 데서도 전부 귀하게 볼 것입니다. [/guide] <선생님 1> 현재 중 1을 맡고 있는데 부모님과 통화하면서 부모님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면 학생도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진다고 말씀드리지만 Read more [...]

아들이 웃는 날엔 난 꽃이 되요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3월 2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이 세상만사가 다 어지러운 것 같지만 아주 간편합니다. 뭐, 내일 걱정, 어저께 걱정, 어저께 후회, 앞으로 살아나갈 걱정 이런 거를 하느라고 모두 야단들인데요. 사실은 ‘그릇을 항상 비우면서 찰나찰나 찰나 생활로 살아라' 하는 건 정말이지 영원한 삶을 갖다 주는 겁니다. 부부지간에도, 부모지간에도, 자식지간에도 찰나 사랑이라는 것은, 부드럽게 말해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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