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에 대한 아카이브를 탐색 중입니다.

결혼에 대한 고민 2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11월 1일

[guide]마음의 길잡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차원이 주어지고 차원에 따라서 인연이 되고 만납니다. 보통 이런 만남이 아닙니다. 각자의 차원에 따라서 만나지는 것입니다. 당신이 좋은 데로 피해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똑같은 차원을 또 만나게 됩니다. 자기 그림자는 항상 먼저 가 있으니까 다른 데 가더라도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당신의 Read more [...]

아들이 웃는 날엔 난 꽃이 되요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3월 22일

[guide]마음의 길잡이 이 세상만사가 다 어지러운 것 같지만 아주 간편합니다. 뭐, 내일 걱정, 어저께 걱정, 어저께 후회, 앞으로 살아나갈 걱정 이런 거를 하느라고 모두 야단들인데요. 사실은 ‘그릇을 항상 비우면서 찰나찰나 찰나 생활로 살아라' 하는 건 정말이지 영원한 삶을 갖다 주는 겁니다. 부부지간에도, 부모지간에도, 자식지간에도 찰나 사랑이라는 것은, 부드럽게 말해 Read more [...]

나는 문제 없어, 학생들이 문제라구…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2월 7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나무들은 나무속에 공기를 저장해놨다가 우리에게 주고 우리는 그들에게 탄소를 줍니다. 이렇게 해서 서로 은혜를 갚습니다. 그 뜻을 우리가 전부 안다면 상대가 있다는 것이 은혜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사람이든 부유한 사람이든 내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있고, 상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은혜입니다. 잘된 것을 보고 내가 생각할 수 있고 Read more [...]

도대체 뭐가 불만이야?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1월 29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내게 고통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찾을 게 아니라 내 주인공에다 놓고 맡기는 것입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전달하는 것에는 멀고 가까운 게 없습니다. 천리 밖에서도 요 문 앞에 앉아서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주인공!’ 할 때는 벌써 공심共心 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은 물론이고 모두의 마음이 한데 합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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