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에 대한 아카이브를 탐색 중입니다.

도대체 뭐가 불만이야?

함께하는 마음공부에서 2013년 1월 29일

[guide]마음의 길잡이 내게 고통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찾을 게 아니라 내 주인공에다 놓고 맡기는 것입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전달하는 것에는 멀고 가까운 게 없습니다. 천리 밖에서도 요 문 앞에 앉아서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주인공!’ 할 때는 벌써 공심共心 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은 물론이고 모두의 마음이 한데 합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Read more [...]
글쓰기